|
피를 빨아 먹고 사는 드라큘라. 갸들도 먹고 살아야지 하는 생각도 든다. 모기를 대하는 것과 비슷하다. 물리면 짜증나지만 여름 한철이니 먹고 살아랏. 시체들의 새벽(Dawn of the Dead, 1978)에 나왔던 느릿느릿한 좀비들은 별로 겁나지 않는다. 최근에 나오는 좀비들은 무섭다. 28일 후(28 Days Later, 2002)나 새벽의 저주(Dawn of the Dead, 2004)에 나오는 좀비들은 발업 질럿이다. 빠른 것보다 더 무서운 건 이들이 세상을 뒤덮는다는 점이다. 남겨두는 것이 없다. 드라큘라는 생각이라도 하는데 이 좀비들은 자제할 줄 모른다.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제가 사는 지역만 보니 65%..
by 거만고양이 at 07/03 ㅎㅎㅎ 공감가는 부분이.. by 뽕잎우유 at 07/03 그나마 대구의 강남 학군.. by 거만고양이 at 05/23 공부를 많이 하면 좋죠... by 웃긴사람 at 05/07 아버지 는말하셨지 디져라.. by 이명욱 at 03/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두일이 프란체스카에게
by 거만고양이네 하녀 by 게렉터블로그 1973년 김해여고 사건을 통.. by 거만고양이네 네덜란드 개혁교회 연표 by 거만고양이네 와이키키 브라더스 - 서.. by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태그
메모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