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2008년이 세계화를 완결하려는 선진화의 원년이라면, 2009년은 선진화에 걸림돌이 된다고 판단한 촛불을 끄려는 법치의 원년이다. 정의사회구현의 귀환인 것이다. 2010년에는 또 어떤 걸 보여주려는지 궁금하다. 명박 시대를 살아가는 중고등학생에게는 근현대교과서가 필요없을 듯하다. 문자를 통한 교육을 뛰어넘어 몸으로 체득하는 교육을 시켜주니 아륀지 교육따위는 비교가 불가하다.
by 거만고양이 | 2008/12/29 23:1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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